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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및 현장 후기/NDC 2019 서포터즈

NDC 서포터즈 만을 위한 강연회

마음 따뜻한 개발자, 나른한 하루 2020. 5. 9. 11:33

NDC 행사가 끝나고, 약 4개월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비록 NDC는 끝났지만, 그래도 서포터즈를 했던 저희들은 카톡방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D

 

그리고, 오랜만에 8월 12일에 NDC 행사 담당을 하시는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분들을 위한 세션 시간을 맞추고자 오랜만에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NDC 서포터즈의 혜택 중 하나로서, 서포터즈를 위해 따로 세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카톡으로 연락이 와서, NDC 일정 및 희망하는 강연에 대한 투표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 설문결과에 대해서는 약 11일 후인 8월 23일에 메일로 발표됐습니다.

 

그리하여 8월 29일에 정말 오랜만에 넥슨으로 향했습니다.

이 날 비가 매우 많이 내려서 진짜 신발이 다 젖을 정도였어요..

 

 멀리 넥슨이 보입니다!

 

오늘 세션은 넥슨의 지하1층 교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하1층에 도착하니 딱 이렇게 눈에띄게 안내도가 보입니다 :D

 

더불어 넥슨 지하 1층에는 19년도 NDC 때 전시되었던 작화들이 걸려있습니다!

 

수업을 듣게 될 강의실 내부입니다.

사진의 입구 내 좌측에 공간이 더 있고, 주로 좌측 공간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진짜 거의 4달만에 다른 서포터즈분들을 뵈니까 정말 반가웠어요!!

 

오늘의 수업 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비가 많이오다보니 늦어지는 분들이 계셔서 15분 늦게 세션이 진행이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18시 40분에 끝났습니다.

 

수업 내용은 기존의 NDC때와 큰 차이는 없을 수 있긴 하나, NDC 때와는 다르게 주로 청강생이 학생임을 고려해서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D 그런데 위에 세션 시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빡셉니다.. 쉬는시간 5~10분에 All 수업.. (중간에 졸기도 했네요..ㅋㅋㅋ)

 

 

수업이 끝나고, 마지막 뒷풀이를 위해 준열님과 함께 회식일정으로 치킨집 식사가 잡혔는데..ㅠ

저도 정말 가고싶었는데.. 갑작스러운 스케쥴이 생겨서 회식자리까지는 함께하진 못했습니다 ㅠㅠ

 

진짜 마지막까지 서포터즈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사무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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