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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및 현장 후기/NDC 2019 서포터즈

NDC 서포터즈 후기 (2일차)

마음 따뜻한 개발자, 나른한 하루 2020. 5. 9. 11:23


서포터즈 2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역시 서포터즈를 위해 새벽에 기상하고 넥슨을 향합니다.

 

 

 문뜩 떠오른 Tip  밥 해결

출근을 하는데 문득 떠오르는 팁이 있더라고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몰라하시던데 넥슨 주변에서 밥 먹는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넥슨 주변에서 가까우면서도 밥 먹을만한 곳은 대체로 GB1타워 지하1층에 위치한 GS25 편의점을 생각하시거나, 아예 이 곳 조차도 떠오르지 않는 분이 계실겁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곳은 주변에 많은 밥집도 있고, 심지어 아침도 드실 수 있는 곳(서브웨이, 맥도날드, 버거킹) 입니다.

 


넥슨과 NHN 사이에 이렇게 큰 육교가 있는데요, 이 육교를 끝까지 건너면

 

위와같은 사진 장소가 나오는데 요 장소에 밥집이 많이 몰려있으니 다음에 NDC 혹은 IGC 가실 때 참고해주세요!

아무튼 저도 오늘 이 육교를 건너서 출근을 하고, 2일차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준비중인 점심시간 공연] 원래는 야외공연인데 이날 비가 온다는 소식에 건물 내부에서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점심공연은 원래 야외에서 진행되려 했는데, 비가 온다는 소식 때문에 내부에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

(Feat. 은토 팀의 공연)

 

 

이제 NDC가 끝나서 꺼내는 얘기지만..

주로 제 역할은 참관객들이 줄을 스시면 라인 정리를 하고, 입장 때 유의사항 안내 및 인원측정을 하는 포지션이었습니다 ㅎ

 

아무튼 그렇게 저희는 NDC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었습니다!

그렇게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일을 하다보니 점심시간이 다가와버렸네요..

 

사실 이게 어찌보면 서포터즈로서 큰 혜택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은데,  

오늘은 넥슨 2층 ~ 3층에 대해 소개를 할까 합니다.

 

넥슨 2층에도 넥슨 1층과 같이 일부 제한구역이 시작되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넥슨 직원 식당 메뉴라는데 구성이 와...

 

3층에는 '넥슨다방' 이라는 카페가 있는데요,

 

커피랑 빵이 정말 쌉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아메리카노가 천원, 카라멜마끼야또가 1500원이면 말 다했죠..

사실 저희들이 제한구역 중 하나인 3층 입장이 가능했던게 저희 서포터즈의 식사 장소가 3층 간이장소에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_=

 

 

밥을 먹고 난 뒤에 서포터즈들에게는 강연 시작 약 20분 전까지는 자유시간이 생깁니다.

 

구즈가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그 사이에 저희는 2층에 있는 과거 아트갤러리를 보고,

(구즈 귀엽당)

 

밥을 먹고 마침 은토팀에서 공연을 하길레 위에서 관전도 하고,

 

이제 시간이 다 되어 다시 본래 서포터즈의 일로 돌아갑니다.

오늘은 강연이 빈 틈 없이 있어가지고 조금 정신없이 돌아갔네요..

 

한 참관객 분께서 뒤에 이렇게 재밌게 메모도 해주셨네요..ㅋㅋㅋ

 

이렇게 오늘도 성공적인 2일차 마무리로 끝났습니다.

다음 날에는 발표자랑 서포터즈랑 한 자리에 모여서 같이 즐기는 스피커 파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스피커 파티 때 어떻게 행사가 진행될지는 다음 날 포스팅을 통해 곧 밝히겠습니다!

 

 

  • NDC란?

 

 

NDC는 넥슨 개발자 강연회로서, 개발자의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넥슨에서 개최되는 지식 공유의 장 입니다.

홈페이지 : http://ndc.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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